갖고싶은 가방 2개

색상이 고와서 계속 눈이 가는 가방이다..
쇼퍼백이라 윗부분에 제대로 된 잠금장치가 없어서

약간 불편할 것 같긴 하지만..


가끔 드는 가방으로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가방..

사실은 위의 것보다는 이 가방이 제일 눈에 띄었다..

A4 간신히 수납 가능할(? 다시 확인해보아야할 듯..) 크기에
왠지 가죽이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칼리 라지백보다는 가벼워보이고..
가격 역시 무난한 코치니까

엄허 이건 가져야해 모드 며칠째.. ㅎㅎ
실물로 보아서 가볍고 맘에들면 세일 전에 살지도 몰라.... 아 난 가방님의 노예....ㅠ




당분간-여행도-안-해, 가급적-돈-아껴야지 모드에서
별 관심도 없던 환율크리가 
갑자기 나에게서 중요해졌다....

어릴때도 그렇더니 가방 구두 스카프는 
아무리 많아도 충분할 수는 없는건가보다.. ㅎㅎ   

by Grace | 2009/01/25 20: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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